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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 왜색 논란? 전지현 헐리우드 진출작 '블러드' 개봉 전 언론시사회  (최신영화)


배우 전지현(28)의 할리우드 진출작 '블러드'가 국내에 첫선을 보였습니다!
전작 성적이 좀 부진했고.. 또 전지현의 헐리우드 진출작으로 화제를 모아서  관심이 있었는데..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는군요.
그런데 블러드 왜색 논란 등 또 말이 있나 보네요....
암튼,  그동안 휴대폰 복제 등 우울한 일들이 좀 있었는데.... 앞으론 즐거운 일들로 가득하길.
그리고 영화 대박나길~
오랜만에 보는 배우 전지현, 여전히 아니 오히려 더 아름답고 성숙해진 모습입니다. ^^



(스포츠서울 기사에 나온 영화 블러드 관련 소식입니다)
4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언론 시사회를 통해 베일을 벗은 '블러드'는 전지현 스스로 "모든 게 처음이다 보니 다른 면에서 아쉬움이 남는다"고 소감을 밝힐 정도로 기대와는 달랐다.



시사회에서 상영된 총 86분의 짧은 러닝타임의 영화는 전지현의 액션연기만 두드러졌다. 오랜 연습을 한 듯 영어대사가 훌륭했지만, 발음에만 너무 치중한 나머지 감정선이 제대로 살아나지 않았다. 전지현도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오늘(완성본을) 처음 봤다. 처음에는 감정 연기하는 액션을 해보겠다고 생각했다. 아무것도 몰라서 그런 생각을 한 것이란 것을 알게 됐다"면서 "발차기 한 번 하고 바로 '컷'이다보니 감정 연기를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회의감이나 자괴감도 들었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전지현은 그동안 언론 매체 인터뷰에서 자신이 맡은 인간과 뱀파이어의 혼혈인 16세 소녀 '사야' 역에 대해 "일본인이라는 설정은 영화에 등장하지 않는다. 단지 아시아 소녀일 뿐" 이라고 설명했으나 실제 영화는 '아시아인'이라기보다 '일본인'으로 부각됐다. 교복을 입은 전지현이 학교에 입학하자 "일본인이 왜 이 학교에 전학 오냐"라는 자막이 거듭 나왔다.
다만, 영화 끝에 "사야(전지현)는 이름도 신분도 다 거짓이었다. 아마 일본인이 아닐 수도 있다"는 모호한 대사(자막)가 추가됐다. '블러드'는 '공각기동대'로 유명한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 겸 소설가 오시이 마모루의 작품을 원작으로 했다.

                          블러드 왜색 논란? 전지현 헐리우드 진출작 '블러드' 개봉 전 언론시사회 (최신영화)
블러드 제작자는 전지현을 캐스팅 한것과, 전지현의 연기력 모두 대만족이라고 밝혔다.
액션을 해보지 않은 배우가 처음부터 액션과 감정 연기, 대사를 모두 완벽하게 해낼 수 있다는 것에 고맙고.. 또 만족한다고...
블러드 제작자 빌콩은 '와호장룡'과 '영웅', '황후화' 등을 제작한 홍콩의 유명 제작자이다.

수위가 높은 폭력적인 장면도 많았다. 전지현도 "그동안 청소년관람불가 영화를 안 찍어 좀 어색하다"면서 "애니메이션 판타지라고 생각해 달라"고 주문했다.

더불어 이날 무대행사는 물론 기자간담회까지 진행이 서툴러 전지현이 지난달 일본(27일), 홍콩 시사회(31일)에서 보여준 활기찬 모습을 볼 수 없었다.
깊게 파인 흰색 니트 드레스로 쇄골 라인과 몸매를 자신있게 드러낸 전지현은 냉랭한 분위기 속에 기자간담회가 시작되자 "먼저 배급사의 미흡한 진행을 대신 사죄하겠다. 묻는 말에 성실히 답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블러드 왜색 논란? 전지현 헐리우드 진출작 '블러드' 개봉 전 언론시사회 (최신영화)

한편, '블러드'의 제작자 빌콩은 "블러드를 3부작으로 기획하고 있다. 전지현이 아닌 다른 배우와 속편을 찍는다는 것을 상상할 수 없다"고 밝혔다.

:: 기사내용 : 스포츠서울에서 발췌했습니다 ^^

요즘 버스 광고판 같은 데에도.. 대대적으로 블러드 광고하던데, 전지현이 단독 주연으로 나오니
뭔가 심심하기도 하고 신선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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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정보 영화추천 - 신상이 없는 영화계 불황 블러디 발렌타인 3D 최신영화 및 개봉예정영화 소개

호러무비의 새로운 영상혁명을 일으킨 영화 블러디발렌타인 3D가 국내에 상륙한다.
 
세계 최초 Full 3D 호러영화 블러디발렌타인 3D는 한 마을을 공포로 뒤덮은 발렌타인 데이 연쇄살인사건을 그린 슬래셔 호러무비이다. 광산사고로 코마상태에 빠졌던 한 남자가 22명을 무참히 살해하고 사라진 뒤 10년 후 또 다시 끔찍한 살인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1981년 피의 발렌타인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이미지출처: 맥스무비>

" 끔찍한 살인마 이야기 - 블러디발렌타인 3D "

이 블러디발렌타인 3D영화는 원작인 피의 발렌타인을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시대를 뛰어넘는 최고의 슬래셔 영화라고 극찬을 할 만큼 걸작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호러 역사상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풀 3D 영상은 지금까지 호러영화가 준 재미와는 차원이 다른 독특한 영상의 재미를 선보인다.



" 살인마의 진수를 보여주는 블러디발렌타인 3D "

살인마의 도끼가 눈앞으로 날아오고, 지하광산에서 터진 불꽃이 온몸을 불태우는 순간 극장은 비명과 환호로 가득차게 된다.
블러디발렌타인 3D 는 수 많은 관객들을 열광시킨 스크림, 쏘우 제작진이 만든 기술답게 슬래셔 호러가 갖추어야 할 모든 재미요소를 선보이겠다고 합니다.

미녀와 비명, 그리고 마스크를 쓴 살인마가 벌이는 잔혹한 피의 축제가 시작이 될 것이다. 영화 스크림 이후로 가장 유쾌한 공포의 즐거움으로 영화 매니아를 열광시킬 올 봄의 최고의 화제작 블러디발렌타인 3D는 2009년 3월에 국내에서 개봉할 예정입니다.



풀 3D로 제작된 이 영화는 살인마의 도끼가 눈앞으로 튀어나오고, 지하광산에서 터진 불꽃이 관객의 온 몸을 태우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등 극장을 순식간에 비명으로 물들인다. 마스크를 쓴 살인마가 벌이는 잔혹한 영상을 리얼하게 담은 이 영화는 미국 개봉 첫주 2190만달러 수익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는 등 전 세계 호러 마니아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 해리포터, 엑스맨, 터미네이터, 트랜스포머 등 대작 시리즈 영화 개봉예정 "

국내에 개봉될 할리우드 영화를 살펴보도록 하자. 2009년도에 강타할 개봉예정영화는 현재 해리포터, 엑스맨,
터미네이터, 트랜스포머 등 시리즈물 영화가 신작이나 흥행작의 속편이 주로 이루고 있습니다.


이처럼 올 한해 전세계적으로 금융 위기와 감원 열풍이 예상되면서 할리우드를 비롯한 영화계도 큰 영향을 받아
새로운 기획이나 도전보다는 이미 한차례 검증을 거친 안전 지향 위주의 시리즈나 속편들이 제작되고 있는 현상입니다.

<출처: 노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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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개봉영화 트랜스포터 라스트미션 - 제이슨 스타뎀이 펼치는 액션의 묘미

어떤 물건이든 알려고 하지 않고 자신의 룰에 따라 완벽하게 운반하는 전문 트랜스포터 프랭크 마틴(제이슨스타뎀)

택시 시리즈의 스피드 & 테이큰의 리얼 액션의 완벽한 조화.
타일리쉬 액션의 마이더스 뤽 베송이 탄생시킨 익스트림 액션 블록버스터.



이미지출처: 네이버 영화>

" 액션영화 - 트랜스포터 라스트미션 "

불법환경 사업가 존슨(로버트 네퍼)은 프랭크를 납치해 목숨을 담보로 의뢰를 하게 된다. 이동하는 동안 차에서 10m이상 떨어지면 폭발하게 되는 시한폭탄을 손목에 장착을 하게 되고 한 의문의 여인과 함께 동행하라는 명령을 받게 된다.



살기 위해서라면 질주 할 수 밖에 없는 절대 미션을 받은 프랭크는 차에서 떨어지면 폭발해버리는 폭탄과
의문의 한 여인하고 함께 움직이게 된다. 프랭크는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과연 마지막 미션을 성공할 수 있을까?



설날 연휴를 노리고 개봉한 트랜스포터 라스트미션의 흥행 질주가 될지 궁금하다.

프랭크 마틴의 절대 규칙

1. 계약 조건은 절대 변경하지 않는다.
2. 자신의 이름을 절대 밝히지 않는다.
3. 배달물이 무엇인지 절대 알려고 하지를 않는다.
4. 파트너와 함께 절대 일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절대라는 말은 없다. 룰은 깨지기 위해 존재하는 법이다.
손목에 장착된 시한폭탄, 차에 동승한 정체 불명의 여인, 생존을 위한 절대 미션의 시작, 살고 싶다면 여자를 안전하게 운반하라.

트랜스포터의 룰을 깬 본격적인 임무는 지금부터 시작이 된다.

<출처: 네이버 영화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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